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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도, 동남아관광객 4월의 눈과 봄꽃 매력에 빠지다!! - 태국 관광객 “쏭크란 명절”에 강원도에서 눈과 봄꽃을 함께 즐긴다. - 4.… - 말레이시아 기업체 인센티브 단체 4개사 800여명 방문 - 한류, 스키장, 속…
  • 기사등록 2018-04-12 09:1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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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강원도, 동남아관광객 4월의 눈과 봄꽃 매력에 빠지다!!


□  태국의 최대 명절 쏭크란과 말레이시아 기업체인센티브 단체 관광객      1,400여명 잇따라 강원도를 방문한다.   


□ 태국 최대 명절인 “쏭크란” 축제 연휴기간인 오는 4.13~15일까지       용평리조트 에서 열리는 “April Snow Festival"을 즐기기 위한 태국       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한다.

  * 쏭크란 축제(Songkran Festival)는 매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에서        열리는 축제로 타이력(曆)의 정월 초하루인 쏭크란(4월 13일)을 기념한다.         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놀이가 유명해 '물의 축제'라고도 불린다.  

 

□ “April Snow Festival"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겨울      스키관광 성수기가 끝나고 비수기 시즌을 대비하여 만든 상품으로 

   “눈”과 “봄꽃” 테마를 살려 눈썰매 대회, 전통공연, 시상식 및 레크레이션 등 

   다양한 프로그램과 봄꽃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이며 아직 눈․스키 

   및 동계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생소한 태국시장을 대상으로 기존 남이섬,

   춘천, 설악산 등에 한정된 관광코스를 다양화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

   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.


□ 올해로 6회를 맞은 “April Snow Festival”은 현재까지 2,500여명의     태국 관광객이 다녀갔으며, 올해는 전년대비 10퍼센트 이상 증가한 600     여명이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다.


□ 또한, 4월 말레이시아 Naturally Plus(건강식품회사) 등 기업체 

   인센티브 단체 4개사 800여명이 6회에 걸쳐 잇따라 강원도 스키리조트     숙박(홍천 대명비발디)과 춘천 한류촬영지, 속초 봄꽃을 테마로 방문한다. 

  ※ 인센티브단 : 기업 등 단체에서 경비를 부담하는 포상(인센티브) 관광단체


□ 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“ 이번 대형 단체는 올림픽레거시,     눈, 한류, 꽃, 등 다양한 테마 상품으로 우리도를 방문하는 외국인

   관광객에 각종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 지원과 함께 

   향후 포스트올림픽 연계 기업체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를      위해 더욱 특색있는 테마상품을 개발하여 해외 관광세일즈, 팸투어,     환대세러모니 등 KTO, 시군, 리조트와 적극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집중     전개할 계획“이라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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